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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 게임으로 만난다…한게임-NF게임 제휴 5월 시범서비스



추억속 만화주인공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NHN이 운영하는 게임포털 한게임은 NF게임과 캐주얼 1인칭 슈팅게임(FPS) ‘독수리 5형제’ 서비스를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게임 ‘독수리 5형제’는 원작 만화의 주인공인 독수리 5형제와 게임에 새로 추가된 5명의 럭시독 특공대가 알렉터 일당을 무찌르기 위해 특수 무기 및 아이템을 이용해 펼치는 전략적인 슈팅게임이다.

한게임은 원작의 내용을 이어가는 듯한 친근한 배경과 캐릭터 그리고 화려하고 통쾌한 액션을 통해 청소년 게이머는 물론 20∼30대 게이머들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남궁훈 한국 게임 총괄 이사는 “오는 5월 첫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는 ‘독수리 5형제’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추억의 인기 만화를 특색 있게 재구성한 게임으로, 청소년은 물론 20∼30대의 게이머들에게 친근하고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 이라며 “한게임은 이와 같이 완성도 높은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올 해에도 캐주얼 게임 영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

/ jinnie@fnnews.com 문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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