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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정유 초대 대표이사 최상훈씨



인천정유가 법원으로부터 회사정리절차 종결 결정을 받으면서 SK 가족으로 공식 출범했다.


SK㈜에 인수된 인천정유는 7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사명을 ‘SK인천정유’로 바꿨으며 초대 대표이사에 최상훈 인수기획단장이 취임했다.

최대표는 “인천이 동북아 거점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살려 회사 역량을 강화하고 최고 효율의 정유회사로 거듭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SK인천정유는 이규빈 전무를 경영지원부문장에 선임했으며 석유제품 유통 등 물류와 관련한 통합 운영작업도 마무리할 계획이다.

/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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