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채권시황]



채권금리가 모처럼 하락했다.

단기간에 금리 상승폭이 컸던 것이 자연스럽게 저점 매수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곧 개최될 금통위와 일본은행의 정책결정 회의가 있어 기술적 반락 이상은 아니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8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3년 만기, 5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보다 각각 0.04%와 0.06%포인트 하락한 5.01%와 5.18%를 기록했다. 10년 만기는 0.04%포인트 하락한 5.46%로 거래를 마쳤다. 3년만기 회사채 AA-도 0.05%포인트 하락한 5.41%로 거래를 마쳤고 BBB-는 8.65%로 0.06%포인트 급락했다.

/ courage@fnnews.com 전용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