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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월드컵마케팅 돌입…카스 패키지 제품 출시



오비맥주의 대표브랜드 카스가 월드컵 4강 진출의 염원을 담은 ‘파이팅 코리아 팩’(사진)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축구 마케팅에 돌입했다.

‘파이팅 코리아 팩’은 카스 큐팩 1.6ℓ 3본마다 특별 제작된 고급 파커글라스 2본을 증정하는 스페셜 패키지다. 증정품인 파커글라스에는 한국 축구팀이 예선에서 맞붙게 될 토고, 프랑스, 스위스전에서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각각 새겨져 있다.

카스 맥주의 ‘파이팅 코리아 팩’은 한국팀 축구경기가 있는 날 맥주잔을 부딪치며 즐겁고 열광적인 응원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카스는 이어 2006년 새로운 광고 ‘부딪쳐라’ 편을 선보이며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했다.


카스의 ‘부딪쳐라!’ 광고 켐페인은 젊은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부딪치는 재미있는 소재들을 한데 모아 인생은 ‘부딪침’ 속에서 배우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파이팅 코리아 팩’ 은 카스의 ‘부딪쳐라!’ 정신을 축구 응원에 접목시킨 것이다.

오비맥주 김준영 사장은 “맥주는 기쁜 날에 어울리는 대중주인 만큼 전 국민의 스포츠인 축구 경기를 위해 특별한 팩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본격적인 축구시즌을 맞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shower@fnnews.com 이성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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