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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판교신도시를 잡아라…당첨확률 높이는 비법등 안내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는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경기 성남 판교신도시 청약을 앞두고 청약 예정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판교신도시, 입성 전략 최종 정리’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통장별·평형별 청약 방법과 관련 청약 규칙 등을 따져보면서 현재의 부동산 시장 진단과 판교청약 당첨 확률 높이기, 판교 이후 대안지역 청약에 대해 집중적으로 해부해 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첫시간에는 부동산 전문컨설턴트 유엔알 박상언 대표가 지난해 정부의 8·31 부동산 대책 이후 최근까지 급변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환경과 이와 관련한 재테크 전략을 소개한 후 임박한 판교신도시에 대한 효율적인 청약 전략을 소개할 것입니다. 둘째시간에는 우리은행 프라이빗뱅킹(PB)팀 안명숙 팀장이 판교신도시 청약 준비에 필요한 은행대출 안내 및 인터넷 청약을 자세히 설명하고 셋째시간에는 최봉길 세무사와 함께 ‘판교신도시 갈아타기’를 위한 효율적인 부동산 세테크 전략을 따져볼 것입니다.

파이낸셜뉴스가 진행하는 ‘판교신도시, 입성 전략 최종 정리’ 세미나는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에서 여러분에게 최고의 재테크 노하우와 함께 판교신도시로 가는 지름길을 안내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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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판교신도시를 잡아라’

▲판교신도시 청약전략 최종 정리

▲현재의 부동산 시장 진단 및 판교청약 이후 대안지역 집중 해부

▲은행대출 및 부동산 세테크

◇일시=3월24일(금) 오후 2∼5시

◇장소=서울 강남구 역삼동 두산산업개발 주택전시관(2호선 선릉역 4번 출구 150m)

◇후원=두산산업개발, 유니에셋

◇문의=파이낸셜뉴스 사업국 (02)2003-7333, 7433
이메일= fnbiz@fnnews.com

◇참가비=무료. 단 본지 사고(社告)나 구독 지로영수증을 지참해야 함(사고는 홈페이지(www.fnnews.com)에서도 출력 가능). 그렇지 않을 경우 1만원. ※400명 선착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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