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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현 동양시멘트 회장등 ‘금탑산업훈장’



현재현 동양시멘트㈜ 회장과 서민석 동일방직㈜ 회장이 ‘상공의 날’을 맞아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대한상공회의소가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3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상공 발전에 공이 큰 195명(정부포상 172명, 경제단체장 표창 23명)이 훈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유재성 ㈜티시테크 회장과 허병하 ㈜우신시스템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조헌제 대한송유관공사 대표이사, 정해영 안성유리공업㈜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하성기 S-OiL㈜ 부사장과 홍성원 ㈜현대홈쇼핑 대표이사가 철탑산업훈장을, 성재생 ㈜삼테크 부회장, 함영준 ㈜오뚜기 대표이사, 이재원 삼성중공업㈜ 상무보가 각각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날 포상은 모범상공인, 모범관리자 및 사원, 재외 및 교포 상공인, 주한 외국상공인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강신호 전경련 회장, 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장, 이석영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 등 경제4단체 대표가 참석했다.

/ njsub@fnnews.com 노종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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