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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기업내 실무자 대상 퇴직연금스쿨 운영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은 국내 최초로 각 기업내 퇴직연금 담당자들을 위한 퇴직연금 실무교육 과정인 ‘퇴직연금학교(Pension School)’를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4월14일 제1기 교육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김대환 퇴직연금본부장은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1일까지 117개 기업의 퇴직연금 규약을 접수해 업계 최초로 100개 기업을 돌파했다”면서 “이 과정에서 기업의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궁금점과 애로사항을 유형별로 정리하게 되었고 퇴직연금사업자로서 체계적인 교육과 토론의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정창호 퇴직연금컨설팅팀장은 “Pension School이 무료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이지만 실질적인 교육과 토론이 가능하도록 1기수를 25명으로 제한했다”고 덧붙였다.

/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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