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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상의회장 재선출



대한상공회의소 제19대 회장으로 손경식 현 회장이 재선출됐다.

대한상의는 22일 82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손회장을 제1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손회장은 지난달 23일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됐다. 취임식은 27일 개최된다.


손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업체의 권익을 대변하고 애로를 해소하는 한편, 정부 경제정책의 건전한 파트너로서 상공회의소의 책무와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은 물론 어려운 지방경제를 활성화하는 일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회원업체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상공회의소 혁신에도 열과 성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날 대한상의 임시 의원총회에서는 부회장, 감사, 상임의원 등 임원을 선출했으며 김상열 현 상근부회장은 재선임됐다.

/ njsub@fnnews.com 노종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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