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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 ‘공모주 투자형 1호랩’



한화증권(대표이사 진수형)은 24일부터 한화증권이 참여하는 공모주와 환매조건부 채권(RP), 머니마켓펀드(MMF) 등의 자산에 투자하는 ‘한화 공모주 투자형1호 랩’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화 공모주 투자형1호 랩은 일반 공모주 투자 절차의 복잡함과 적은 수량 배정의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설계됐다.

한화 공모주 투자형1호 랩은 한화증권이 대표주관사와 인수회사로 참여하는 공모회사만을 투자대상으로 하며 한화증권에 배정되는 일반 청약분의 20%를 가입고객에게 우선 배정하는 방식이다.
일반청약 경쟁률과 상관없이 계좌별로 받는 배정비율이 고정되어 일정 경쟁률 이상에서는 일반청약보다 많은 수량을 배정받는다.

공모주 투자분 이외의 자산은 RP, MMF 등 환금성이 높은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자산에 투자하며 목표수익률(8%) 달성시 자동 RP에 재투자하는 운용방법을 취한다.

이번 한화 공모주 투자형1호 랩은 최소 가입금액이 1000만∼2억원 이하로 적정 투자기간은 6개월 이상이며 중도 환매수수료 및 추가수수료는 없다. 1544-8282

/ courage@fnnews.com 전용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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