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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지공사 묘목 30만 그루 北에 보내



한국토지공사는 24일 생태환경보전 분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북한지역 조림사업 지원을 위해 잣나무 묘목 30만 그루(1억원 상당)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 김재현 한국토지공사사장(오른쪽)이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총재에게 묘목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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