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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양극화 극복 靑비서실 워크숍 개최



청와대는 25, 26일 이틀간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동반성장 및 양극화 극복’을 위한 청와대 비서실 워크숍을 가졌다.


노무현 대통령이 주재하고 김병준 정책실장이 진행한 이번 워크숍에는 이병완 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수석, 보좌관, 비서관, 선임행정관, 정책기획위원회 및 국정과제위원회 위원장과 위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정문수 경제보좌관, 김용익 사회정책수석, 김영주 경제정책수석 등이 동반성장 전략, 양극화 극복방안, 중장기 재정운용 전략 등에 대해 각각 주제를 발표했다.

김만수 대변인은 26일 “동반성장, 양극화 해소 등 대통령이 던진 화두를 청와대 비서실 차원에서 어떻게 국정과제로 구현할지 등을 토론한 자리”라면서 “특정 결론을 내리거나 새로운 사항을 발표하기 위한 게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청와대 내부의 인식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라고 덧붙였다.

/ csky@fnnews.com 차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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