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

산행철 기능성 등산속옷 잇단 출시



봄 산행철이 돌아오면서 면보다 흡수력이 뛰어난 기능성 등산 속옷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패션 내의 보디가드는 등산 전용 속옷 ‘맥스 와일드’시리즈를 28일 새롭게 내놨다. ‘맥스 와일드’는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난 쿨맥스 소재를 사용, 면보다 땀 흡수력이 평균 3배 이상 빠르다는 것이 보디가드측 설명.

남성 러닝은 피켓 조직으로 통풍성이 좋고 진회색의 세련된 디자인. 여름에는 나시 겸용으로 입을 수 있다. 드로우즈는 기본보다 길게 출시, 허벅지를 충분히 감싸 업 다운 움직임이 많은 등산시 편안함을 주도록했다.

맥스 와일드 여성용 기능성 팬티는 신축성이 뛰어난 폴리스판 원단에 아웃 밴드를 매치시켜 편안함과 착용감을 한층 높였다. 뛰어난 신축성으로 힙업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어 실루엣 연출에 도움을 준다.
컬러는 화이트, 오렌지의 강한 색상 매치로 스포티함을 더한 것이 특징.

이에 앞서 금강제화 등산복 브랜드 ‘헬리한센(Helly Hansen)’은 등산·골프·인라인 등 운동용 이너웨어 ‘리파(LIFA) 스포츠 라인’을 출시했다. 100%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가벼우면서도 보온·항균 효과가 뛰어나다. 금강제화는 산행 시즌을 맞아 이달말부터 오는 4월 첫째주까지 첫 세일을 현재 준비중이다. 정상가는 상의가 3만원, 하의 2만3000∼2만7000원.

/ jins@fnnews.com 최진숙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