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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황]



채권금리가 비교적 큰 폭으로 떨어졌다. 2월 산업생산동향이 당초 예상과는 달리 부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장 막판 매수세가 몰렸다.


28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보다 0.04%포인트 하락한 4.90%를 기록했다. 지표금리인 5년만기도 0.04%포인트 줄어든 5.13%로, 10년만기는 0.05%포인트 감소한 5.44%로 마감했다. 3년만기 회사채 AA-와 BBB-도 전일에 비해 각각 0.05%포인트씩 떨어진 5.23%와 8.36%로 거래를 마쳤다.

/신현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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