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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스 워드 방한때제일모직 옷 입는다



한국계 미식 축구선수 하인스 워드가 방한기간 갤럭시, 후부 등 제일모직의 옷을 입는다.

제일모직은 29일 오는 4월3일부터 열흘간 우리나라에 머물 예정인 하인스 워드에게 정장과 파티복으로 갤럭시 최고급라인 수미주라와 리미티드컬력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평상복으로는 캐주얼브랜드 후부 등을 협찬한다.


제일모직은 지난 25일 갤럭시의 디자이너가 직접 미국 애틀랜타 하인스 워드 자택을 방문, 이 자리에서 그가 입을 옷을 상의했다. 하인스 워드는 파티복으로는 은은한 광택이 있는 회색을, 입국 당일 의상과 평상복으로는 청점퍼, 회색 라운드 티셔츠, 흰색 줄무늬의 검은색 야구점퍼 등을 직접 선택했다고 제일모직은 전했다.

제일모직은 갤럭시에서 하인스 워드를 위한 별도 패턴까지 제작했다며 ‘하인스 워드 패턴’으로 이름지어 영구 보관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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