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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공사 ‘사랑의 전동 휠체어’행사



한국토지공사는 지난달 31일 오후 본사 강당에서 열린 창립 31주년 기념식에서 직원들의 ‘나눔펀드’ 성금과 공사의 매칭그랜트 기부금으로 마련된 80대(2억4000만원 상당)의 전동 휄체어를 전국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했다. 김재현 한국토지공사 사장(왼쪽)과 서병열 온누리 봉사단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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