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채권시황]



채권금리가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전일 미국채 수익률이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주식시장의 조정으로 저가 매수세가 소폭 유입됐다.


11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보다 0.01%포인트 떨어진 4.96%를 기록했다. 지표금리인 5년만기도 0.01%포인트 줄어든 5.19%로 마감했고 10년만기는 5.48%로 전일과 같았다. 3년만기 회사채 AA-는 전일과 변동없이 5.26%로 거래를 마쳤으며 BBB-는 0.01%포인트 하락한 8.34%로 장을 마쳤다.

/신현상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