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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 ‘FNA증권거래예금’ 출시



굿모닝신한증권은 17일 ‘FNA증권거래예금’에 보험서비스를 추가한 FNA(Financial Network Account)증권거래예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FNA증권거래예금은 은행·증권·카드 업무를 하나의 통장으로 거래할 수 있는 상품으로 신한금융그룹 가족사들의 기능을 통합한 대표적인 시너지 상품. 보험서비스 추가로 FNA증권거래예금에 가입한 고객에게 기존 은행·증권·카드 업무 이외에도 무료로 상해보험 또는 자녀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특별서비스가 추가됐다.


신한은행 전 지점에서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 혜택이 제공되며 대중교통 재해시 최고 5000만원까지 지급되는 ‘4FNA무배당클릭하나로보험’과 자녀의 학내 재해·유괴납치 상해·화상 수술시 최고 2000만원까지 보험금이 지급되는 ‘FNA무배당꼬마사랑보험’ 중 선택, 가입할 수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오는 5월31일까지 ‘FNA 증권예금 새봄·고객행복대축제’를 열고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나들이 용품, 스포츠·레저용품, 놀이시설 이용권 등을 제공하는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goodi.com)나 고객지원센터(1588-0365)로 문의하면 된다.

sykim@fnnews.com 김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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