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한국hp,목요 음악회 개최



지난해에 이어 올 봄에도 여의도에서 생생한 재즈 연주회를 거리공연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한국 HP는 오는 20일 첫 음악회를 시작으로 여의도 사옥 앞에서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HP목요 음악회’와 소년소녀 가장을 초청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거리 음악회는 문화마케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5월,9월에 총 10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여의도 HP사옥 앞에서 열린다.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서울팝스오케스트라가 ‘러브’, ‘마이 웨이’, ‘에스터데이’, ‘헤이 주드’ 등 주옥 같은 팝송 13곡이 연주된다.

한국HP 최준근 사장은 “한국HP는 ‘글로벌 시티즌십’ 실천을 통해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한발 나아가기업문화 창출과 기업 이익의 문화적 환원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그의 일환으로 이번 음악회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 ktitk@fnnews.com 김태경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