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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대전PB센터 개점



신한은행은 18일 대전시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맞은편 신한은행 빌딩 4층에서 ‘대전PB센터’ 개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전PB센터는 110평 규모로 호텔 수준의 고급스런 상담실과 각종 설명회와 강좌가 개최될 이벤트실, 최첨단 지문인식 대여금고, 고객과 전문가를 직접 연결하기 위한 화상상담시스템 등 은행업무는 물론 원스톱으로 주식거래까지 함께 처리해 할 수 있는 굿모닝신한증권 창구를 갖추고 있다. 신한PB지점은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순자산 50억원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회원제로 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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