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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민간대책회의 출범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에 대비하기 위해 제조업과 농수산업, 서비스업 등의 관련 단체 및 업계, 연구소가 참여해 출범한 한·미FTA민간대책회의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지창 은행연합회 회장, 이희범 한국무역협회 회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강신호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정대근 농협협동조합중앙회 회장,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

/사진=김범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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