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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시간 단축 청소로봇 나왔다…유진로봇 아이클레보 리튬



유진로봇(대표 신경철)은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청소 로봇 신제품 ‘아이클레보 리튬(사진)’을 출시했다.

청소 로봇 ‘아이클레보 리튬’은 기존 제품이 3∼4시간 걸리던 충전 시간을 2시간으로 줄인 것이 특징. 한번 충전으로 사용 시간도 2시간30분 정도 늘어났다. 또 ‘아이클레보 리튬’은 벽을 인지해 가장자리를 따라 주행하면서 청소하는 구석 청소모드가 추가됐다.
색상도 로즈와인 색을 채택해 한층 더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유진로봇은 청소 로봇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5월 한달간 백화점, 할인마트 등에서 아이클레보 구입 고객에게 팬 선풍기, 피크닉 가방세트를 증정한다. 또 어린이날에 어린이와 함께 백화점 아이클레보 매장을 찾은 고객 55명에게는 독일 월드컵 마스코트인 ‘골레오’ 인형을 선물한다. 아이클레보 리튬 판매가는 47만8000원. (02)864-2141

/ skjung@fnnews.com 정상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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