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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까지 공적자금 45.8% 회수



재정경제부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에 공적자금 357억원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자위는 한투, 현투증권 소송과 관련된 사후손실보전에 315억원, 부실 저축은행을 인수한 제이원, 조일, 동원 등 6개 저축은행에 39억원을 지원했다. 또 3월에 공적자금 8507억원을 회수했고 지난 1∼3월에 만기가 돌아온 정부보증예보채 10조9000억원(원금 기준)을 모두 갚았다. 한편 지난 97년 11월부터 지난달까지 금융기관 구조조정에 들어간 공적자금은 총 168조3000억원이고, 이 중 45.8%(77조1000억원)만이 회수됐다.

/ hjkim@fnnews.com 김홍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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