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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파이낸셜 뉴스 창간 6돌 4대 기획 펼칩니다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창간 6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획물을 선보입니다. 2000년 6월 창간돼 독자 여러분과 함께 성장해 온 파이낸셜뉴스는 기존 신문에 비해 폭이 좁은 지면과 전면 컬러 인쇄로 가독성을 높여 한국 언론사에 신기원을 이룩했습니다.

창간 6주년을 맞아 21일자에는 이대로 방치하면 2020년 대에는 경제성장이 멈출 수밖에 없는 우리 사회의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비롯, 찬반 논란 속에 진행중인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과제를 재조명합니다.

22일자에는 경제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 하반기 경제 전망을 증권과 부동산을 중심으로 분석합니다. 또 건강한 웃음으로 새로운 경영 문화를 만들어 가는 ‘펀(Fun) 코리아’ 시리즈도 시작합니다. 23일자에는 성장엔진이 꺼져가는 한국 경제를 다시 일으키기 위한 선진화 전략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상생으로 성장전략을 마련하자는 ‘파워업(Power-Up) 코리아 2006’ 장기 시리즈도 시작합니다. 다양한 기획 시리즈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파워업(Power-Up) 코리아 2006’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국내외 기업의 성공 사례를 통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전략을 알아본다.


■‘펀(Fun) 코리아’-웃음도 기업 경쟁력이다

우리 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된 ‘웃음’을 기업경영과 연계시켜 즐거운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을 시작한다.

■일본 중기를 배우자

기업 혁신을 통해 10년 불황을 극복한 일본 중소기업들의 성공 사례를 분석한다.

■술, 건강하게 마시자

명사들의 주도(酒道)와 각종 술에 대한 다양한 정보, 과도한 음주로 인한 사회적 폐해 등을 집중 분석하는 건전 음주문화 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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