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우리銀,외국의료기관 유치 합의서 서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8.01 04:25

수정 2014.11.06 01:49



1일 홍콩에서 우리은행 홍대희 IB사업단장,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장수만 청장, KNC캐피탈 스티븐 김 대표이사, ABN암로 이주학 아시아헤드(사진 왼쪽부터)가 외국의료기관 유치 합의서에 서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