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기은 초우량고객 전담 서비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9.05 16:37

수정 2014.11.05 12:47


기업은행은 30억원 이상의 초우량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과 부동산, 세무법률 및 기업재무전략 등 4개 분야 전문가들이 팀을 이루어 움직이며 PB센터처럼 최상의 통합 컨설팅을 제공하는 윈클래스 톱 서비스(WIN CLASS Top Service)를 4일부터 실시했다.
이 서비스를 위해 기업은행은 최근 부동산 전문가와 국세청 출신 세무사 등 최고 외부 전문가를 영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