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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즈그룹, 루브르박물관전 후원


라파즈 그룹은 한불수교 120주년을 기념한 '루브르박물관전' 의 공식후원을 위해 프랑스 문화원과 17일 공식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라파즈한라시멘트 대표 프레드릭 드 루즈몽 사장과 한국라파즈석고보드의 대표 올리비에 길뤼 사장, 그리고 주한 프랑스문화원장 장릭 말랭이 참석했다.


프레드릭 드 루즈몽 사장은 “라파즈는 루브르 박물관과 10년전 부터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기 때문에 이번 전시회의 후원은 의미가 깊다”면서 특수석고를 개발해 까다로운 인류의 문화유산 보전이라는 루브르 박물관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는 기술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올리비에 길뤼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라파즈 그룹은 한국-프랑스 국가간의 중요한 문화 행사에 프랑스를 대표하는 기업의 하나로 참여하여 양국의 문화적 교류의 활성화에 기여하여 사회에 공헌하고자 한다”고 언급했다.

이번 '루브르박물관전'의 공식후원을 기념하여 라파즈는 고객 및 건축업계의 주요 인사를 대상으로 한 리셉션과, 양사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초청하여 무료 전시회 관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