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품질경영 국제인증기관인 노르웨이의 노르셰 베리타스(DNV)로부터 ‘직장보건안전경영시스템(OHSAS 18001)’ 인증서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OHSAS 18001’은 노르웨이, 영국, 프랑스 등 세계 인증·표준기관들이 공동으로 고안한 것으로 기업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경영시스템이다. 노정익 현대상선 사장(오른쪽)과 DNV 스벤 스바스타드 한국지역본부장이 인증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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