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피자헛, 어린이 환자와 피자파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12.28 14:46

수정 2014.11.04 14:44

한국 피자헛은 지난 27일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한국 메이크 어 위시 재단과 함께 서울 공릉동 원자력 병원에서 어린이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피자 파티 등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자사의 피자파티와 함께 미술공연, 매직풍선만들기 등 아이들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으로 진행됐다.


또 전문레이싱 걸의 자선활동 모임인 ‘사랑회’회원들이 참여해 즉석에서 피자를 판매하고,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자선기금을 모금하는 행사도 가졌다.

/고은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