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한화증권 중국주식매매 서비스 업그레이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8.08 13:53

수정 2014.11.05 06:06

한화증권은 9일부터 은행계좌 개설과 당일 매매, 투자정보 등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중국주식 매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제공될 서비스는 기존 한화증권 지점을 직접 방문해 개좌를 개설하는 불편함을 보완, 국민은행, 우리은행,대구은행,기업은행과 우체국을 통해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했다. 또 기존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포함한 한화증권 위탁계좌가 있는 고객도 홈페이지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온라인 개설만으로 중국주식매매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당일 매매 시스템도 도입했다.

매도 4일 이후 재매매가 가능했던 기존의 시스템을 당일 매수가 가능하도록 개선했으며 한화증권 상하이사무소와 연계해 실시간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중국주식 전용홈페이지(www.중국주식.com)을 새단장 오픈했다.



중국주식과홍콩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고객은 유선전화로 주문을 내면 중국주식 전문가(홍삼영 연구원: 3772-7027, 조연정 연구원: 3772-7323)를 통해 매매하게 된다.

/hug@fnnews.com 안상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