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마세라티의 공식 수입업체인 FMK는 26일 서울 신사동에서 마세라티 전시장을 오픈하고 안락함과 역동성을 두루 갖춘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판매에 나섰다.
그란투리스모는 세상에 선보인 지 60년만에 고성능의 럭셔리한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안락함과 스포티함이 더해져 재탄생됐다. 국내 판매 가격은 2억1000만원대이다.
FMK는 그란투리스모 외에도 콰트로포르테 오토매틱, 콰트로포르테 스포츠 GT도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마세라티 한국 런칭을 위해 방한한 마세라티 아시아&라틴 아메리카 지역 담당 세일즈 매니저 루이스 프레스코는 “한국에서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이 점차 증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란투리스모는 역동적이면서 안락한 승차감과 세련된 스타일을 두루 갖춘 모델로서 한국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kskim@fnnews.com김기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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