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

3월 대기업공채 봇물터져

3월 대기업 공채가 줄을 잇는다.

6일 오토에버시스템즈, 메가마트(신입)를 시작으로 7일에는 임광토건, CJ홈쇼핑(경력), 한진중공업(신입), 청호그룹, 9일은 대한전선, 서브원(경력), 다스, 넥센타이어(경력), 하나대투증권(경력)에서 서류전형을 마감한다.


이어 2주차에는 10일 GS건설(경력), 한국쓰리엠, 11일은 삼성그룹, 현대기아차(해외인재채용) 등의 대기업 서류 전형 마감이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단, 삼성그룹의 경우, 10일까지 기초지원서를 작성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계속해서 12일에는 한성항공, LIG넥스원이, 13일은 효성그룹(신입), KCC건설, 한국제지, 우리파이낸셜(경력)의 서류전형이 마감되며, 14일은 현대중공업그룹(신입), 피죤, 동국산업(신입), 한미약품, 16일은 삼성전자(제조직)에서 서류전형을 완료한다.

/pride@fnnews.com이병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