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8월까지 시설 설치를 마친다.
시는 그동안 42개 중·고교를 선정, 자전거 시범학교를 지정·운영해왔다.
시는 특히 대학측과 협의, 교내에서 자전거외에 자동차도 함께 통행할 수 있는 자전거·자동차 겸용도로를 설치하고 지하철역 사이의 도로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하 계획이다.
계획에 따르면 고대대 보관대 440대·공기주입기 16대, 덕성여대 보관대 160대·주입기 9대, 한신대 보관대 30대·주입기 2대, 명지대·명지전문대 보관대 75대·주입기 3대, 연세대 보관대 600·주입기 14, 홍익대 보관대 250·주입기 2, 경희대 보관대 100·주입기 5, 한국외대 보관대 200·주입기 4, 감리신학대 보관대 80·주입기 1, 서울산업대 보관대 310·주입기 8, 서울여대 보관대 40·주입기 3, 삼육대 보관대 330·주입기 15, 건국대 보관대 295·주입기 5, 장로신학대 보관대 20·주입기 1, 한양대·한양여대 보관대 280·주입기 11, 한국체대 보관대 100·주입기 1, 서울교대 보관대 60·주입기 3대가 각각 설치된다.
/dikim@fnnews.com김두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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