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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대학생 알바사이트 선호도 57% 부동의 1위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르바이트 사이트로 뽑혔다. 한국대학신문이 창간 20주년을 맞아 개최한 ‘2008 한국대학신문 대상’에서 알바몬이 알바사이트 부문 1위에 뽑힌 것.

한국대학신문 대상을 한국대학신문이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기업 이미지, 브랜드, 언론, 인물 등 4개 부문의 선호도를 조사해 수상하는 상이다.

알바몬은 전국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53.7%의 지지를 얻으며 알바사이트 부문 선호도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1.5%의 선호도로 2위를 차지한 알바천국과는 무려 35.8%의 차이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해 더 눈길을 끌었다.

알바몬을 총괄 운영하고 있는 이영걸 이사는 “양질의 아르바이트 정보 제공과 고객의 편의를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 개발에 열중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히고 “앞으로 더욱 신뢰도 있는 정보와 서비스 제공으로 모든 알바 구직자와 구인 기업에 만족을 주는 명실공히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취업사이트 부문 1위는 알바몬을 운영하고 있는 (주)잡코리아가 41.9%의 지지를 얻으며 8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자료: 아르바이트 No1. 알바몬(www.albamon.com) 제공>

/pride@fnnews.com이병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