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증권
증권일반
인성정보, 환율상승으로 영업이익 29.1%하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9.02.24 15:11
수정 2014.11.07 10:01
확대
축소
출력
인성정보는 24일 공시를 통해 환율 상승에 따른 이익율 감소와 소송사건 패소에 따른 손실 등으로 영업이익이 29.1%줄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인성정보는 당해사업연도에서 40억원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해, 31억원 적자를 기록한 직전사업연도보다 적자폭이 29.1%확대됐다.
/powerzanic@fnnews.com 안대규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