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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바인 상장 첫날 보합권..공모가는 웃돌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09 09:22

수정 2010.02.09 09:22

인포바인이 상장 첫날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9일 코스닥시장에서 인포바인은 공모가 3만3000원보다 높은 3만6000원에 시초가를 형성, 오전 9시 15분 현재 0.14% 하락한 3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포바인은 휴대폰인증서 보관서비스 업체로 이달 들어서는 휴대폰인증서 서비스인 ‘유비키(UBIKey)’가 스마트폰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휴대폰인증서 보관서비스 가입자는 지난달 말 기준 200만명을 넘어섰다.


인포바인의 일반공모 청약에는 1조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으며, 경쟁률이 791.12대 1을 기록하는 등 시장의 관심을 끈 바 있다.



/hug@fnnews.com안상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