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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 첨단예측 분석과 데이터 마이닝 리더로 선정

SAS코리아는 SAS가 세계 유수의 리서치 기관인 포레스터(Forrester)로부터 ‘첨단 예측 분석과 데이터 마이닝’ 부문의 리더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포레스터는 SAS의 ‘예측 분석 및 데이터 마이닝’ 솔루션을 3개 부문과 53개 하위 부문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제품 제공 범위 및 전략, 시장인지도 등 3개 영역에서 각각 최상위 레벨 평가를 내렸다고 SAS코리아측은 설명했다.
특히 SAS는 제품 기능성, 전문서비스, 라이센싱 및 비용, 사업 방향 및 기업재정 상태 등에서 만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포레스터는 보고서를 통해 “SAS는 다양한 분석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복잡한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를 마이닝하기 위한 포괄적인 고급 모델링, 마이닝 통계 분석 툴, 데이터 거버넌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며 “광범위한 타사의 데이터 웨어하우스 플랫폼과 타사의 자체 분석 애플리케이션과 간편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설계된게 특징”이라고 평가했다.

SAS코리아 조성식 대표는 “지금 기업들은 수많은 데이터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유용한 지식과 통찰력을 찾아내도록 돕는 첨단 예측 분석 및 데이터 마이닝 기술은 필수”라며 “이번 포레스터의 발표는 SAS의 솔루션이 그 어떤 벤더의 솔루션보다 고객 지향적이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kwkim@fnnews.com김관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