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이건희 회장 “삼성, 사회적 동반자 돼야”

▲ 이건희 삼성 회장이 3일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그룹 신년하례회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향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뒤쪽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기획 부사장이 보인다. (2011.01.03 박범준기자)


/artpark@fnnews.com 박범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