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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 출범

한국철강협회는 한국신철강기술연구조합이 비철 및 관련 수요산업 기술 등 연구 분야를 확대해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으로 명칭을 변경, 5일 재출범한다고 밝혔다.

지난 90년 설립된 신철강기술연구조합은 그동안 철강산업의 공통 애로 기술 및 미래기술개발 등 총 17개 대형과제와 2000억원 이상의 R&D투자 비용을 정부와 민간으로부터 지원받아 과제를 수행해 왔다.

오일환 이사장은 “이번 명칭 변경을 계기로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은 신사업을 더욱 확장하고 조합원의 기술개발 욕구를 더욱 충족시킬 것”이라며 “조합이 오는 2020년 글로벌 전략으로 세계 4대 금속산업 실현을 위해 앞장 설 것” 이라고 말했다.

/skjung@fnnews.com정상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