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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 호주 시드니 53만원에 판매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전 10시까지 홈페이지((www.cathaypacific.com/kr)에서 노출되는 배너를 통해 호주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 항공권 온라인 반짝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최고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자랑하는 비즈니스석의 경우 2월 5일부터 3월 31일 사이에 출발하는 항공권이 최저 199만원부터 제공된다.(세금 및 유류할증료 별도)

이는 기존 온라인 특가 대비 11% 추가 할인된 가격이고 귀국시 홍콩 스톱오버 1회도 포함돼 홍콩 여행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리 준비하는 얼리버드형 여행객들을 위한 일반석 항공권의 가격은 53만원이다.

3월 1일부터 31일 사이에 출발하는 항공권에 한해 적용되고 기존 온라인 특가 대비 5% 추가 할인된 가격이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이번 반짝 특가와 더불어 호주 온라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호주 6개 도시(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 케언즈, 애들레이드, 퍼스)로 출발하는 일반석 왕복 항공권을 최저 55만8000원부터 판매한다.

구입 고객은 호주 단기 전자비자(ETAs)를 서비스 비용 (미화 50달러)없이 무료로 신청 할 수 있어 부가 할인 효과도 기대된다.
항공권 구매기간은 출발기간과 동일하다.

또 캐세이패시픽은 오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출발하는 호주행 학생 및 워킹 홀리데이 일반석 항공권을 최저 72만6000원부터 제공한다. 항공권 구매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이며 유효기간은 1년이다.

/kkskim@fnnews.com김기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