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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CJ오쇼핑 해외 호재가 규제 리스크 극복할 것

미래에셋증권은 6일 CJ오쇼핑에 대해 해외 영토 확장 관련 희소식이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40만원을 제시하고 업종 최선호주로 꼽았다.

한국희 연구원은 “국내 홈쇼핑 산업에 대한 다시보기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지난 연말 종편 사업자 선정 전후해 재부각된 채널번들링 관련 리스크가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되었다고 판단한다”고 지적했다.

한 연구원은 이어 “4분기에도 국내외 호실적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2011년에도 이어질 해외 영토 확장과 내년 중국 사업 IPO까지 대기중인 호재가 막연한 규제 리스크 우려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sykim@fnnews.com 김시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