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

서울우유 ‘도토루 더 마스터 넬 드립’ 4종 출시


서울우유가 국내 RTD(Ready To Drink)커피 최초로 넬 드립 방식으로 커피를 추출한 프리미엄 냉장 컵 커피 ‘도토루 더 마스터 넬 드립’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넬 드립(Nell Drip)이란 200년 전 유럽에서 개발된 정통 핸드 드립법 중의 하나로 ‘넬’이라는 양모로 짠 천을 사용해 커피를 추출해 내는 방식이다.

커피 고유의 지방성분을 흡착하는 페이퍼 드립 방식이나, 짧은 시간 안에 고압에서 원액을 추출하는 에스프레소 방식과는 달리 넬을 이용해 커피를 천천히 우려냄으로써 신맛, 쓴맛, 단맛 등 커피 본연의 개성은 물론 풍부하고 깊은 맛과 향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도토루 넬 드립 컵 커피’는 ‘라떼’, ‘모카’, ‘고구마라떼’, ‘마끼아또’ 4가지 맛으로 일본의 커피 명인 칸노 마사히로가 직접 블렌딩한 100% 최고급 아라비카 커피 원두에 넬 드립 방식까지 적용함으로써 최고의 커피 맛을 살렸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