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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브라스 내한공연

금관 앙상블 연주단체 보스톤 브라스가 내한공연을 갖는다. 지난해 첫 내한공연 이후 두번째.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피아졸라의 열정적인 탱고음악, 로미오와 줄리엣 무브먼트와 데니보이등 클래식에서 탱고, 재즈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오는 20일 울산현대예술관.

/jins@fnnews.com최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