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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자원봉사 작품전시회 열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28일까지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안내센터에서 ‘한강 자원봉사 작품전시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자원봉사자들이 한강의 자연환경을 찍은 사진을 비롯해 시민과 만든 공작물 등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현재 12개 한강공원과 4개 한강 생태공원에는 모두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환경정화’ ‘외국어안내’ ‘시설모니터링’ 등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dikim@fnnws.com 김두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