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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다녀올게”

10일 경기 광주 특수전교육단에서 '아랍에미리트연합(UAE) 군사훈련협력단(아크 부대) 창설 및 환송식'이 열린 가운데 한 장병이 과자를 먹고 있는 아기와의 이별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아크 부대는 특수전팀, 고공팀, 대테러팀, 지원부대 등 총 130명 규모로 편성됐다.

/사진=서동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