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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모드, ‘CES’서 3만명 방문 성과

▲ 지난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쇼(CES) 2011’에서 애니모드의 전시부스.

삼성 애니콜 공식 액세서리업체 애니모드는 지난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쇼(CES) 2011’ 행사에서 약 3만명의 관람객들이 부스를 찾는 성과를 올렸다고 11일 밝혔다.

애니모드는 이번에 처음 CES에 참가해 삼성전자 ‘갤럭시탭’ ‘갤럭시S’ ‘갤럭시플레이어’용 가죽 케이스 등 100여개 액세서리 제품을 선보였다.

김상용 애니모드 대표는 “이번 CES 참가로 관람객들의 관심과 해외 구매업체들의 수주계약을 이끌어내며 인지도를 높였다”며 “올해 국내 스마트기기 액세서리 시장만 4500억원 규모를 기록할 전망인 가운데,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

/postman@fnnews.com 권해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