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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이앤에프, 관리종목 탈피 가능할 듯

스톰이앤에프는 코스닥 퇴출 사유를 해소하고 관리종목 탈피도 가능할 것이라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11일 스톰이앤에프는 지난해 매출 150억원에 영업손실 36억원 가량 될 것으로 보인다며 영업손실로 인한 자본 잠식률이 퇴출이나 관리종목지정사유가 될 정도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스톰이앤에프는 시가총액 40억원 미만으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으로 지정됐다.

스톰이앤에프는 지난 3일 소액 공모 증자와 4일 제 8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워런트 행사를 통해 총 39억 7000만원의 운영 자금이 확보했다.

스톰이앤에프는 추가적인 자본 확충을 통해 자본잠식 사유도 조만간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며 코스닥 퇴출 사유 및 관리지정 사유를 해소함과 동시에 관리종목의 탈피를 통한 신규사업 진행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kjw@fnnews.com 강재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