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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드매일, 설 선물세트 출시


와인수입업체 레뱅드매일은 2011년 첫 명절인 설을 맞아 ‘신의 물방울 와인 – 요리오 글라스 한정패키지’를 출시했다.

설을 맞아 출시된 ‘요리오 글라스 한정패키지’는 명절선물이라는 점을 고려해 최고급 레드와인 글라스(2개입)와 함께 구성했다.

‘요리오’는 와인만화 <신의 물방울>과 만화 <식객>의 ‘만두’편에 등장한 이태리산 레드 와인으로 부드러운 맛과 다채로운 과일향을 지녀 가격대비 품질만족도가 높은 와인이다. 적절한 산도와 부드러운 탄닌의 균형감각이 뛰어나 피자나 파스타 등 이태리 음식뿐 아니라 떡갈비, 보쌈, 잡채 등 기름진 우리나라의 명절음식과 잘 어울린다.

레뱅드매일의 ‘요리오 글라스 한정패키지’는 이마트, 킴스클럽, 하나로마트 등 대형할인점에서1월 10일부터 구입할 수 있으며 수량이 제한되어 있다. 가격은 3만8500원.



/yhh1209@fnnews.com 유현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