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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토지주택박물관 토지·주택역사물 전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토지주택박물관의 전시 내용을 ‘토지?주택의 역사와 문화’라는 주제로 개편해 지난 10일부터 개방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토지주택박물관 1?2관은 도구발생과 건축문화, 3관은 측량과 지적문화, 4관은 전통가옥과 신도시, 5관은 국토개발과 주거문화 발전과 관련된 물품이 전시되고 있다.


박물관의 관람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30인 이상 단체관람 때에는 미리 예약해야 한다.

박물관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LH 본사 1층에 있다.

/victoria@fnnews.com 이경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