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복지시설 무한돌보미’는 소방과 전기, 보일러, 가전분야 전문가들이 영세 복지시설을 돌며 제품을 수리하고 효율적인 이용방법을 소개하는 서비스이다.
이를 위해 도청 시설관리 전문직원 2명과 소방서, 자원봉사센터 각 1명씩 모두 4명이 무한돌보미팀을 꾸려 도내 697개 영세 사회복지시설을 순회 방문한다.
/dksong@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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