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경기도, ‘찾아가는 복지 무한돌보미’ 운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2.05 12:49

수정 2011.02.05 12:49

【수원=송동근기자】경기도는 이달부터 시설관리인이 없는 영세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복지시설 무한돌보미’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시설 무한돌보미’는 소방과 전기, 보일러, 가전분야 전문가들이 영세 복지시설을 돌며 제품을 수리하고 효율적인 이용방법을 소개하는 서비스이다.


이를 위해 도청 시설관리 전문직원 2명과 소방서, 자원봉사센터 각 1명씩 모두 4명이 무한돌보미팀을 꾸려 도내 697개 영세 사회복지시설을 순회 방문한다.

/dksong@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