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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박희용 선수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2연패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2.08 06:20
수정 2011.02.0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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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자사가 운영 중인 클라이밍팀의 박희용 선수가 루마니아에서 개최된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3차전 난이도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또 같은 팀 소속인 신윤선 선수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우승했던 박 선수는 이번 기록으로 2연패를 달성하게 됐으며 신 선수는 3월 러시아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에서 우승할 경우 아시아 여성 최초로 종합우승 기록 보유자가 된다.
/wild@fnnews.com박하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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